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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포항경제 살아나게 하소서

관리자 기자

입력 2019-02-19 18: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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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날의 행사로 한 해 액을 태워버리고 새날을 비는 마음으로 언덕이나 산 위에 모아서 쌓기도 하고, 조그만 오두막이나 커다란 다락같은 것을 만들기도 한다. 대보름달이 떠오르기를 기다려서 불을 지른다. 피어오르는 연기와 더불어 달을 맞고, 빨갛게 불꽃이 피어오르면 신나게 농악을 치면서 불이 다 타서 꺼질 때까지 춤을 추며 주위를 돌고 환성을 지르기도 한다. 사진은 지난해 달집 태우기행사에 이강덕 시장이 참석해 농악패들과 흥겹게 한때를 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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