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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포럼 ‘경북도 위상 높이다’

관리자 기자

입력 2015-04-16 1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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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식 경주시장이 이란 국제 Qantat 및 수리시설물 국제센터 셈사 아즈니 박사에게 세션 기념품(자라물병)을 전달하고 있다.
▲  경북도는 물포럼을 발판으로 국제적 위상을 상승시킬 뿐 아니라 이후에도 물산업 판을 키우는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  고위급 인사 등이 참여하는 특별세션을 통해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조달방안, 물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등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하고 있다.

 

▲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보다 앞당기기 위해 물포럼 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포항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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