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가전제품, 가구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 복구 지원

관리자 기자

입력 2015-02-16 18:55:07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포스코건설(대표이사: 황태현)은 불의의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학동의 두 세대에 가전제품과 책상, 교복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1월 25일 화재피해를 당한 양학동 두 가구는 고2, 중3 두 딸을 키우고 있는 부자가정과 저소득 독거노인세대로 삶의 터전이 모두 소실됐다.
특히, 부자가정세대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영세컴퓨터수리업을 하며 지난 2013년에 생계비가 전혀 지급되지 않는 이행특례가구로 지정돼 올8월 수급탈피가 예정된 가구였다. 여기에 이번 화재로 사업장까지 소실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대상자 가정을 방문한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번 물품지원으로 화재이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지역민들과 이웃들이 곁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마시고 용기를 내서 새로운 삶을 일구어가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