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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이영옥 시의원 의원직 상실 내년 보궐선거

황성대 기자

입력 2019-10-17 17: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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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이영옥 (자유한국당. 중앙. 죽도동, 사진)시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다.
17일 대법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유권자에게 5차례에 걸쳐 1백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전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이 의원 선거사무소 사무장  K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날  K씨가 2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이 확정 됨 에따라 이 의원의 의원직이 상실됐다. 
공직선거법 제265조 선거사무장등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는 당선인의 선거 사무장, 회계 책임자가 징역형 또는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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