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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환동해권 북방경제시대 선도

관리자 기자

입력 2018-05-30 1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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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자유한국당) 포항시장 후보는 30일 현대HCN경북방송, 프라임 경북뉴스와 대담을 갖고, 환동해권 북방경제시대를 대비한 포항의 선도전략을 전했다. 이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지속발전가능한 환동해중심도시 포항'이라는 기치 아래,'북방경제협력사업 추진TF팀'을 구성해 환동해권 북방경제시대에 대비해 왔으며, 영일만항 인입철도사업, 국제여객부두건설, 크루즈·정기페리 항로개발 등을 통해 영일만항을'환동해권 제1의 특화항만'으로 육성하려는 포항시의 선도전략은 정부의 신북방정책에'시금석(試金石)'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 후보는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고, 우리 포항이 그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며, “지난해 9월 문재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 시 협의된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포항 에 유치함으로써 환동해중심도시로서의 입지가 한층 강화되었으며, 시장에 재선되면 2015년 북한의 핵실험으로 중단된 나진-하산 프로젝트의 재개하는 등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공조해 포항이 북방물류 전초기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데 발 벗고 나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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