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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플렛폼 국제 블록체인 기술거래소 내년 상반기 오픈

관리자 기자

입력 2021-12-22 1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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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다현 조정현 회장

 

국제 블록체인 기술거래소는 기업의 IPO(거래소 상장) 뿐만이 아니라 블록 체기인업의 기술평가를 통해 초기 창업투자와 성장을 위한 기업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지원하고자 202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거래소 오픈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거래소가 출범하면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공적 영역에서 자금을 지원받지 못한 개발자나 스타트업 기업이 민간의 투자자금을 효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거래소가 활발히 운영되면 투자에 목마른 관련 기업이 부산에 집적돼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다현(회장 조정현)은 내년 상반기 국제 블록체인 기술거래소를 부산에서 론칭한다고 밝혔다. 
(주)다현은 블록체인 기술거래소 설립을 위해 지난해 9월 만들어진 회사다. 
다현은 내달 거래소 출범에 앞서 8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에는 ‘국제 블록체인 거래소’, ‘부산상공회의소’, ‘한국 블록체인 기술 협동조합‘등 관련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현은 경쟁력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이미 블록체인 협외를 비롯해 다양한 기술단체와 블록체인 기업 등 20여 곳과 업무협약을 맺은 상태다.
국제 블록체인 기술거래소는 블록체인 기술평가 및 거래시스템은 공신력 있는 전문가, 다중의 사용자 참여로 기업의 블록체인 기술을 평가하고, 블록체인 기술 거래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조 회장은 "국제 블록체인 기술거래소는 창투사와 벤처캐피탈을 통해 초기 100개의 불록 체인 창업기업을 발굴 창업자금을 지원하며 3년 이내 거래소에 상장 될 수 있도록 한다" 라고 하며 이를 통해 "청년창업의 활성화와 청년실업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며 관련 기술의 매카가 될 수 있도록 목표로 하겠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부산시와 관련 기업 , 협회. 조합 등과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을 통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나스닥과 같은 블록체인 벨리와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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