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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금메달 땄어요”

관리자 기자

입력 2015-01-28 18: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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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서는 구미시청운동선수단 볼링팀 소속의 전귀애(25세), 김진선(22세)국가대표 선수가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제 2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여자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귀애, 김진선, 손연희, 정다운, 전은희, 이영승으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여자 5인조전에서 6게임 합계 6,439점을 얻어 싱가포르(6,259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우리나라선수들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4회 연속 종합우승(금 6, 은 4, 동 5)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귀애, 김진선 선수는 작년에 구미시청에 입단한 선수로 제95회 전국체전 우승,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제1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등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구미시청 볼링팀은 2012년 1월 창단되어 감독 1명,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볼링인구 저변확대 및 구미시 브랜드가치 창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우수팀으로 우리시가 명실상부하게‘스포츠가 살아있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시의 명예를 드높인 가운데 이룬 이번 쾌거는‘구미체육 르네상스’를 열어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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