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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일신문 제8주년 창간사

관리자 기자

입력 2021-02-24 1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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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정병기 논설위원

경북일일신문 창간 제8주년을 경북도민 그리고 포항시민과 더블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지역의 지역혁신과 올바른 정보전달의 수호자로 혁신을 통한 경북도민과 포항시민의 정보 보도매체의 도약을 꿈꾸고 실천하기를 바라며. 포항지역의 새로운 보도매체인 창의적인 신개념의 경북일일신문의 창간은 대단히 경의롭고 기쁜 일입니다. 경북지역을 비롯한 포항시 그리고 인접지역과 주민을 위하는 지역정보 보도매체의 창간은 그리 쉽게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라도 자신과 자신이 속한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목표와 의지와 희생이 따르며 적극적인 노력 없이는 결코 변화와 발전을 통한 미래의 창조는 이루어질 수 없음을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을 변함없이 대표와 임직원들이 노력과 발로 뛰는 도전정신으로 정진해 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현재 경북지역의 총 인구는 270만명으로 어느 대도시에 비교해 볼 때에 적지 않은 주민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 동남부 일대를 아우르는 행정구역의 거점 도시입니다. 앞으로 경북지역 발전이 으뜸가는 대한민국 동남부 일대를 아우르는 행정구역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경북일일신문이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다해 주시고 변화에 능동적인 정직한 지역 언론이 되어 주길 기대합니다. 270만 경북도민과 포항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자치의 투명한 파수꾼 경북일일신문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270만 경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50만 포항시민 독자 여러분!
불모지에 경북도민과 포항시 지역주민에게 제대로 된 정확하고 신속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대한민국 동남부 일대를 아우르는 행정구역의 거점 도시 포항시에 둥지를 틀고 싹을 트인 경북일일신문이 창간한지 벌써 제8주년을 맞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많은 음해와 방해 그리고 어려움과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경북일일신문의 창간을 위해서 노력해 오신 대표와 임직원 그리고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경북지역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면 함께 하는 경북일일신문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경북지역의 지역정론지로서 그 사명과 역할을 다해 춘추필봉(春秋筆鋒)의 자세로 임해 그 사명과 소명을 다해 독자여러분의 바램과 만족도를 높여 주시기를 거듭거듭 당부 드리며 항상 대한민국 동남부 일대를 아우르는 행정구역의 거점 도시를 비롯한 울진 영덕 인접 주민과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는 진정한 경북지역 언론이 되어 언제나 올바른 뉴스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경북도민을 위한 손과 발이 되어 독자들이 원하고 바라는 지역 언론의 정론지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며 다시한번 경북일일신문의 창간 제8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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