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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추후 보도] <경산시 푸른나무 청예단 경북지부 학폭 교육 하랬더니 센타 직원이 갖은 욕설과 폭행> 관련

관리자 기자

입력 2020-10-12 16: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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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6월 18일자 사회면에 <경산시 푸른나무 청예단 경북지부 학폭 교육 하랬더니 센타 직원이 갖은 욕설과 폭행>이라는 제목으로 재단 직원이 교육 대상자를 폭행하고 감금하였다고 전하면서 경산경찰서가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결과, 본 사건은 교사와 직원이 교육대상 학생의 불성실한 교육 태도를 지적한 것에 해당 학생이 반발하여 비화된 것으로서, 이 사건과 관련하여 푸른나무재단 경북지부(구 푸른나무 청예단) 소속 직원이 해당 학생을 폭행하거나 협박했다는 혐의는 증거 불충분을 사유로 지난 7월 14일 무혐의처분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이번 사건은 본 신문사에 소속된 기자가 자신의 아들이 학교폭력 가해학생으로 특별교육을 받는 중에 발생한 일을 자신이 근무하는 신문에 사적인 입장에서 기사화한 것으로서, 불성실한 교육 태도를 충고하는 담당 교사에게 해당 학생이 도를 넘은 행동을 보임에 따라, 위협을 느낀 교사의 요청으로 재단 소속 직원과 상담교사가 학생에게 한 충고에 반발한 학생이 전화로 전달한 말을 듣고 흥분한 아버지가 일방적인 주장의 내용을 자신이 근무하는 신문에 보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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