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엄마 제비, 바쁘다 바빠

관리자 기자

입력 2020-05-31 17:29:13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  29일 영일대 북부시장 한 주택 처마 아래서 제비가 새끼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제비는 몸의 윗면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이고 이마와 멱은 어두운 붉은 갈색, 나머지 아랫면은 크림색을 띤 흰색이며, 꼬리깃에는 흰 얼룩무늬가 있다. (포항시 사진제공)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