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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재난 긴급 생활비 절반 지급 됐다

정판국 기자

입력 2020-05-07 17: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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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에게 지급하는 재난긴급 생활비가 절반 정도 지급됐다. 7일 현재 포항시에 따르면 재난긴급생활비 지급이 2만 5천7백81 가구에 1백50억원이 포항 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됐다. 
이는 지난 달 1일부터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을 받은 결과 12만 6백53건이 접수 돼 조사 TF 팀을 90명으로 늘려 재난 긴급생활비 신속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5만6천 2백 17건이 지급 결정 된데 따른 것이다
전체 385억원의 예산으로 지급이 확정된 가구는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5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70만원, 4인 이상 가구 80만원의 포항사랑 상품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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