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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당협 총선압승 위해 뭉쳤다

박명재 의원, 김병욱 총괄선대위원장 맡아 총선압승으로 정권심판과 포항발전 기여

김지성 기자

입력 2020-03-22 1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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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의원, 김병욱 총괄선대위원장 맡아 총선압승으로 정권심판과 포항발전 기여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가 본선후보로 결정된 김병욱 후보의 압승을 위해 단단히 뭉쳤다. 

21일 오후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지구당에서는 박명재 의원을 비롯해 포항남·울릉당협 시·도의원과 당원들이 함께 모여 김병욱 후보의 압승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명재 의원은 “김병욱 후보는 시민들의 선택과 당의 결정에 따라 4·15 총선 포항남·울릉선거구의 미래통합당 후보가 됐다”며 “시도의원과 당협이 중심이 돼 4·15 총선의 압승을 위해 모두가 심기일전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대교체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2선으로 물러나며 조직과 권한을 모두 이어받은 김병욱 후보는 세대교체를 이뤄낼 젊고 유능한 최고의 적임자”라며 “비록 나이는 적지만 13년의 국회보좌관 경험으로 입법, 예산 등의 국회활동이 결코 낯설지 않은 정치신인”이라고 김 후보를 소개했다.  이에 김병욱 후보는 “박명재 의원의 성원과 지지로 포항과 울릉군의 발전에 매진해 시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박명재 의원의 큰 용단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 어깨에 지워진 짐의 무게를 알고 있다”며 “저의 패배는 곧 박명재 의원의 패배이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여망을 배반하는 것이라는 각오로 죽을힘을 다해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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