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포항시청, 코로나 19 음성판정 한 숨 돌렸지만…

박광주 기자

입력 2020-03-19 17:24:04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  포항시가 시청사 1층 출입구에서 방문객들에 대에 출입목적 기재와 손소독 등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청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배우자 공무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포항시는 20일 해당 공무원이 1차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추가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서 18일 오전, 공무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공무원이 근무하던 시청사 1개 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자가 대기토록 조치했다.
또  안전적인 예방 차원에서 청사의 일부를 폐쇄하고 집중 방역하는 한편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6개과 103명의 직원들에게 자가 대기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시는 청사를 비롯한 부속건물 등 시청사 일원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마치고 폐쇄했던 1개 층에 대한 폐쇄조치를 해제했다.
뿐만아니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19일부터 일주일간 시청 직원 1천여 명에 대해서 1/3씩 재택근무를 진행하하고 있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