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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태풍 급 강풍에 날아 가고 뽑히고

관리자 기자

입력 2020-03-19 17: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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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도 태풍 급 강풍에 피해를 비껴 갈 수 없었다. 
19일 곳곳에서 부상자가 발생하고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경북소방본부에따르면 오후5시현재 까지 경북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순간 풍속이 시속 100㎞를 넘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61건으로 주택 4채, 도로 4군데, 간판 6곳 기타 12곳의 피해를 조치했다.
이날 12시 39분께 상주시 이안면 지산리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뽑혀 나갔다.
오후 2시31분께 상주시 화서면 신봉리에서는 개량지붕이 붕괴되기도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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