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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힘내라(Power Up) 대구·경북 농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

이하민 인턴 기자

입력 2020-03-16 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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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품앗이 운동에 판매되는 도내 친환경 농산물

경북도가 코로나 19로 농특산물 판매량이 급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위해 농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을 시작한다.
16일 도는 특히 “개학연기로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도내 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재배 약 3천농가에서 23억원의 피해가 추정 된다면 이같이 초중고 개학시 까지 매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농협 하나로 마트․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통해 특별판촉전을 개최하고 직거래 장터 등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를 펼치는 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다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와 자가 격리자에게도 도내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아니라 “도는 시기별로 출하되는 농특산품 판매가 어렵기 때문에 교육청, 경찰청, 농협, 출자출연기관, 2군사령부,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과 함께 
이운동을 초중고 개학시까지 매주 실시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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