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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협조 동참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3-08 1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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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체적 위기, 집단예배 전염원인 교회와 교단은 환골탈태로 거듭나야”

대구 신천지교회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 폭발적 증가 원인 잠정 집단예배 자제해야 할 것이다. 현재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내 코로나 확진자 7000명 넘어, 사망 48명이라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7041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 된지 47일 만에 총 감염자 수가 7000명을 넘어선 것이다. 누적 사망자는 48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총 7041명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오전 0시 기준 6767명보다 274명, 전날 동시간인 3일 오후 4시 6593명보다는 448명 늘어난 수치이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보건당국에서는 교회의 집단모임이나 주일집단예배를 자제해 달라고 종교계에 호소하고 있다. 코로나19 전염병이 전 세계 확진자 10만명 육박하고 있다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10만 명에 육박했다고 UPI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6일(현지시간) 지난 24시간 동안 47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736건이 발생해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10만여 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로 보고된 사례는 9만 8023건이고, 사망자는 3380명”이라고 밝혔다.

앞서 중국발 우한폐렴은 중국은 143명의 새로운 코로나19 발병 사례와 3042명의 사망자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경우는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둔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유럽의 경우는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확진가가 4000여명에 달하며 독일은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섰다. 

스페인, 스위스, 영국에서는 모두 15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탈리아의 경우 바티칸에서도 첫 번째 확진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이렇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나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집단예배나 모임 그리고 중국 우한을 다녀온 여행객이나 방문객들이 전염이 되어 전파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정부가 총체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종교단체의 동참과 협조가 절실한 현실이다.

한국교회와 교단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바로보고 직시해야 하며 모든 조치와 잠정 집단예배를 자중해야 한다고 본다. 일반국민들은 기독교를 향해 시선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기독교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협조하고 선도적 예방조치에 동참해야 하며 한국기독교는 깊은 반성과 깊은 성찰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이 아닌가 생각한다. 

교회도 교인들이 건ㅇ강한 삶을 누려야 성장할 수 있다고 보기에 진정한 참 믿음과 국민인 주민으로 부터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신실하고 진실한 믿음이 되고 영적성장이 될 수 있는 진정한 한국교회로 환골탈태 거듭나게 되어 추앙받고 존경받는 목회자 그리고 기독교 참 종교인이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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