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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서민경제가 무너지고 있어 대책이 시급히 강구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3-02 1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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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야속하기만 하다.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가 분명한데 한국이 더 하다니?

서민경제인 밑바닥이 갈라지고 고통 받고 아우성이다. 서민경제 맨붕이 온 것 같다. 정말 서민경제가 무너지고 있고 임차인들이 영업중단 포기하므로 임대인들도 도미노 현상 발생 국가에 세금 낼 여력이 없어지는 어려운 현실에 처하게 되고 있는 현실이다. 언제 끝날지 몰라 임차인들이 점포 보증금 달라고 아우성인데 큰일이다. 코로나19, 우한폐렴이라는 중국발 불청객이 한국경제 망치고 있고 전염이 겁나서 다니지 않아 소비가 송두리 채 실종되고 사라지고 있다는 문제가 서민경제를 죽이는 원인이다. 세계 어디든지 대우받고 환영받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제발 오지 말아 달하고 아우성이고 발도 못 붙이게 하며 심지어 한국 발 민항기도 착륙허가가 나지 않아 귀항한다고 하니 한국외교 어떻게 한 것이며 정부는 도대체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차단하지 못한 책임을 국민들에게 무엇이라 말하겠나? 이제는 적반하장 격으로 중국이 한국인 입국반대라니 이런 대우를 받아도 중국친구를 돕겠다고 하는 정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들다. 서민들은 마스크 비싸서 사기 힘들고 대충 하고 다니거나 나가지 않는다. 아무리 그래도 이번 우한폐렴(중국발 코로나19)는 국산이 아닌 중국산이라는 사실은 자명하고 명확하기 때문이다.

이제 제21대 총선이 4월15일이다. 후보자들이 하는 소리가 귀에 들리지 않는다.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오로지 코로나19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국민들이 고통 받으며 어디에 한 표인 주권을 행사할까? 민심은 천심이라 했거늘....? 여기저기서 확진환자 발생했다고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핸드폰.스마트폰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울리는 경고음에 깜짝깜짝 놀란다. 이제는 집 가까이 왔다고 한다. 우찌해야 하겠나? 겁나고 걱정되며 뉴스를 보기도 싫다. 엊그제만 해도 남의 일 같더니만 뉴스가 나날이 다르게 속보로 몇 백명, 일 천명 2천명, 이제는 3천명이 넘었다고 한다. 병원이 부족해 가정에서 격리하다 온 가족이 전염됐다는 뉴스나 가정에서 격리 중 사망했다는 뉴스 머리가 아프다. 진통제라도 먹어야 하겠다. 정말 여러 정권들을 겪고 살아왔지만 현 정부가 위기대처능력이 제일 부족한 것 같다. 오늘도 서민들은 답답한 마음을 않고 일터로 나가든지 공허한 하늘만 바라보는 현실에 앞이 막막하고 깝깝하기만 하다. 요즘 메세지나 카톡에는 국회의원 현직이나 예비호보들 날 지지해 달하고 우환폐렴 만큼이나 아우성이고 극성이지만 들리지도 신경 쓰기도 싫다. 따지고 보면 나라나 국민보다 다 자신들 밥 먹고 살게 해달하고 권력에 있게 해달라고 아우성이다. 그러나 총선인 4월15일 승패가 갈리게 되고 당선자는 웃고 낙선자는 고개를 숙이게 될 것이 자명하다고 본다. 그 사람들 선거 때만 그렇다. 당선되면 얼굴 보기 힘들게 될 것이다. 돌고 도는 세상 물레방아 인생인데 왜 공평하지 않을까 하늘에 물어보지만 대답이 없다. 듣지를 못하는 것일까? 오늘도 어디에서 해답을 찾아 정처 없이 나서보는 하루가 될 것이다. 공허한 마음은 허공만 바라보는 하루가 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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