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속보] 포항지역 유아원교사 31번 환자 식사한 호텔에서 식사

오주섭 대표 기자

입력 2020-02-19 15:08:31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포항지역에서 모 영아원교사가  지난 15일 31번 환자가 지인과 식사한 대구 동구 소재 호텔퀸벨 호텔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포항지역 영아원 교사는 이날 12시 30분께 이 호텔에 들려 식사를 했다며 남구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자신검사를 의뢰했다.
 하지만  이 환자는  거주지가 북구 보건소 관할 이어서 이 곳에서 확진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 검사는 7시간 후 결과를 알 수 있다.
이날  이 교사가 근무하는 영아원은 영아들을 모두 하원 시키고 자진 폐쇄했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