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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박승억 예비후보, 서민들의 삶 미래 챙기겠다

상위 10% 집중된 불공정 자산 몰수 서민들에게 재분배

관리자 기자

입력 2020-02-18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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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 집중된 불공정 자산 몰수 서민들에게 재분배

민중당 박승억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포항 남.울릉에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 선거 운동에 뛰어 들었다.
18일 박 예비후보는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경북지부 사무국장)“노동자, 농민, 청년들을 비롯한 우리 서민들의 삶과 미래는 우리들이 직접 챙기지 않으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는 일념에서 출마하게됐다”며 출마의 변을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부의 집중으로부터 발생한 불평등과 기득권문제는 보수와 진보를 넘어선 우리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절박한 과제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약과 대책은 실종된 채 이전투구, 이합집산의 행태를 보이는 거대 양당의 모습은 우리 국민들을 더욱 절망스럽게 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이번 21대 총선은 불평등과 기득권을 끝내고, 촛불항쟁을 통해 표출되었던 우리 국민들의 요구를 현실화시킬 막중한 책무가 주어진 선거 총선을 포항남구울릉 주민여러분과 함께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대개조의 서막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사회의 절박한 과제인 불평등을 해소하고, 소수의 기득권을 타파하기 위해 상위 10%에 집중된 불공정 자산을 몰수하고, 소득을 제한하여 서민들에게 재분배하겠다”고 선언했다.
“총 자산 110억 상한제, 연 총소득 15억 상한제, 1인당 10억 이상 상속․증여 상한제 등 극소수의 비정상적이고 불공정한 특권 자산을 유․무상으로 몰수하고, 상위 10%에게는 강력한 부유세를 도입해 재분배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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