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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예비후보, 총선 미디어 대응책 논의

총선특별취재팀 기자

입력 2020-02-06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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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을 맡고 있는 문충운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가 황교안 당 대표와 만나 제21대 총선과 관련한 미디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문 예비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미디어특위 오찬 간담회에 참석, “선거기간 동안 당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대표는 문 예비후보를 포함한 미디어특위 위원들에게 기울어진 미디어 운동장을 바로 잡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문 예비후보는 “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 일부 미디어에서 극심한 편파·왜곡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미디어특위는 명백하게 편향적인 일부 언론의 보도 태도에 대해 그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최후의 수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