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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예비후보, 엄정한 선거여론조사 촉구

총선특별취재팀 기자

입력 2020-02-06 18: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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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선거구, 사진)는 지난 5일 경북도 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가 편향된 여론조사를 실시한 여론조사기관 대표를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 논평을 냇다.

허 예비후보는 “최근 여론조사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특정 정당과 후보를 부각시키고 상대적으로 타 후보에게 불리한 결과를 유도하는 설문조사를 접한 시민들의 제보를 접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며 “특정후보와 결탁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것은 금품 향응 제공보다 훨씬 더 심각한 선거범죄”라고 이를 강하게 비난하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경북 여심위는 제21대국회의원선거에 있어 1월초 2차례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조사대상의 전 계층을 대표할 수 없는 피조사자를 선정하고, 특정 후보자들에게 편향되도록 설문을 구성하는 등의 혐의로 여론조사기관 대표 A씨를  5일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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