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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위해 모두가 최선 다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2-06 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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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잠복기·증상초기 무증상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독감증세와 비슷하고 고열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다행이도 '무증상' 판단 주관적·잠복기 감염과는 달라‥국내 무증상 감염 사례는 없다고 하지만 주의를 기울릴 필요는 있다고 본다. 

보건당국이 기존 코로나바이러스 질환과 달리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잠복기와 증상 초기에도 무증상 전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사회에 신종코로나와 관련한 각종 소문과 뉴스가 많지만 분명한 것은 의심이 나거나 요즘 외국을 방문하고 귀국한 대상자 중 지적한 유사한 증상이 발견되거나 할 때에는 지체 없이 1339번으로 신고를 하거나 지역 관할 보건소에[ 연락하면 친절하게 검사를 하게 되고 만일 확ㅈ빈이 판명 될 시에는 격리 수용된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비용은 정부가 지원하고 부담한다고 하며 지정장소나 격리되거나 가정에서 2주간(국제보건기구에서는 12.5일) 잠복기동안 자제 할 시에도 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고 한다. 위 내용은 거주지 보건소에 문의하여 받은 답변이다.

보건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국내 전파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메르스, 독감 등과 비교하여 전염력과 전파속도가 높고, 치사율은 메르스 보다 낮거나 사스와 유사할 수 있다"면서 "특히,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기존 감염병과는 전파유형이 달라, 적극적 조기진단과 격리를 통한 전파 차단에 집중해 환자가 중증단계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가장 큰 특징이 다른 증세가 나타나지 않아도 바이러스가 발현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증상 환자와 잠복기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며 "잠복기 상태에서 감염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잠복기에서 증상이 발현이 되는, 환자로 넘어가는 초기단계에 무증상 상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 ▲기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달리 무증상·경증환자 감염증 전파 가능성이 크고, ▲일반 호흡기감염과 증상만으로 구별 어렵고, ▲기존 항바이러스제로 치료 중이나 효과성 검증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다행이도 한국의 환자 중 사망자가 없다는 것은 천만다행이라고 본다.

이어 "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 초기단계의 무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잠복기 상태에서 감염된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그러나 국민 개인 각자 자신을 위해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며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고 주의하면 위기를 피할 수 있다고 보는 측면도 높다고 본다. 

정확한 내용이 아닌 유사한 내용들이 잘못된 입소문으로 퍼지는 것을 경계하고 으ㅟ문이 있거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며 행정당국이나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정확한데 내용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공연하게 떠도는 소문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보며 더욱이 동요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본다.

 정부당국은 환자들의 의심 상황을 즉시 체크하고 필요하면 기초 역학 조사를 해서 환자를 분류하고 필요하면 국가지정병상에 이송해서 필요한 검사를 받게 하는 등 만반의 노력과 환자 발굴시스템을 항상 갖추고 있다고 한다. 이제 본이 아니게 발생하여 전염되거나 우려가 있는 불청객인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게 정부와 국민 그리고 보건의료당국이 함께 만전을 기하여 우한폐렴이 더 이상 확산되는 일이 없게 위기를 극복하게 국민들도 함께 최선을 다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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