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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2-05 17: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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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이다. 우리 모두 안전을 위해 주변을 꼼꼼히 점검하며 안전문화를 더욱 고양시키는 날인 '안전점검의 날'입니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해 사고,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동시에 국민들이 직접 안전 점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범국민적인 기념일로 실천하는 날이다. 우리사회 사건. 사고 많이 발생하지만 안전 불감증 여전하다고 본다. 지금 우리는 안전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현실이며 괜찮겠지? 설마 하는 안일무사주의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주변 모든 사고도 안전 불감증과 안전의식 부재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나 산업현장의 인재나 재해로 인한 사고발생이 증가추세에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본다.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우리생활주변의 모든 것이 다 포함된다. 전기 가스는 물론 가정의 안전사고까지 발생하지 않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우리 모두가 각성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안지고 위험요소가 많은 장소나 전국적인 고가. 교각 밑에 화재사고 우려 총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며 그 대책이 강구돼야 하며 국민들 속에 안전의식이 생활화로 인식하고 실천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지적해야 하며, 아직도 고가나 교각 밑에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포장마차나 무허가 음식점 즐비하다고 본다. 누구 하나 나서서 제재나 개선을 할 의지도 없고 방치하고 있는 현실에 사고가 발생해야 네탓 내탓 책임전가와 공방만 할 뿐이다. 관할 경찰서나 관할 소방서도 손 놓고 있을 뿐이다. 화마는 항상 우리 곁을 맴돌고 실수와 방심으로 저질러질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도 변화 있어야 안전사고 막는다. 우리사회 총체적인 안전의식 점검과 안전 불감증 도덕불감증 인식 변해야 우리사회가 변하고 사고예방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하며 항상 챙기고 지키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마나 혹은 나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 지나친 과신이나 방심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길이다.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우리생활주변을 다시한번 살피고 철저히 관리하는 정신과 자세로 임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 할 수 있게 시민의 안전의식으로 무장하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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