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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예비후보 공약2호 포항운하 주변 대대적 개발 추진

총선특별취재팀 기자

입력 2020-02-03 17: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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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가 포항운하 주변 상업 지구를 지금보다 두 배로 확대 해 포항운하 주변을 그야말로 낭만과 여유가 넘치는 아름다운 수변관광지로 개발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3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경제활력·일자리창출분야 공약과 함께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제1호 공약인 영일만대교 건설과 함께 포항운하 주변 상업지구를 1만여 평 더 확대 해 대기업 등을 유치하고 특급호텔, 수상카페, 레저시설 등 각종 휴양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대대적인 개발로 포항을 명실상부한 환동해·동북아 해양관광 명품도시로 발전시켜 청년·여성 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제는 천혜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휴양·관광·문화·레저분야로 성장의 패러다임을 바꿔 향후 100년간 먹고살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한다”고 역설했다.
박 예비후보는 침체된 지역의 경제활력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포항시와 함께 △기업투자유치는 물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자율주행차 등 신성장동력 차세대산업 육성 △가속기활용 신약개발 클러스터 조성 △철강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강소형 연구개발특구 조성 △국가산단 블루밸리의 차세대 베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및 첨단신소재산업단지 육성 등으로 포항을 4차산업시대 첨단 산업경제도시로 조성해나가고, 여기에 북방경제시대에 대비 영일만항을 명실상부한 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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