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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발열, 기침, 인후통 발생하면 즉시 보건당국 신고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2-03 1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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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우한 폐렴,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를 바라보며 차분하게 대응하고 확산차단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이다. 세계각국들이 신종코로나 확산방지에 초비상 상태 돌입하고 방역과 환자 격리수용 등 강력히 대쳐하지만 확산차단하지 못하고 계속되고 있는 현실 세계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현재는 신종코로나 백신없어 환자나 개인의 면역력으로 이겨내야 하는 현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예방은 개인위생 철저와 전파 전염관리가 중요과제, 현재 멈추지 않고 확산되고 있어 세계각국들이 신종코로나 차단위해 안간힘 쓰고 있다. 지난 24일만 해도 WHO “우한 폐렴,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 단계 아냐…심각성은 인식”하더니 확산일로에 이르자 다급해진 나머지 발표했다고 본다. 그러나 아직도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처럼 교역·여행 제한은 반대하나며 "중국에 대한 불신임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세계 각국은 환산을 막기 위한 총력을 기울려 나가야 한다고 본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갑자기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WHO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했다.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3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WHO 본부에서 긴급 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회견을 통하여 발표했다고 한다. 
30일(현지시간)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자문 기구인 긴급 위원회의 회의 이후 스위스 제네바의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는 이전에 알지 못했던 병원체의 출현을 목격했고, 그것은 전례가 없는 발병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WHO가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은 이번이 6번째다. 앞서 WHO는 지난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2014년 소아마비와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2016년 지카 바이러스, 2019년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까지 모두 5번 선포한바 있다. 그러나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 더 확산 될 우려가 있다고 하니 조기에 감염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지난번에는 그는 "중국 내 사람 간 전염이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가족이나 감염자를 돌보는 의료계 종사자 내에서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중국 외 기타지역에서는 현재 사람 간 전염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으나 사람과 사람사이에 전파되고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비상이 걸린 상태라고 본다. 
이어 "해당 바이러스가 심각한 질병을 야기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점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건강이 허약하거나 면역체계가 약한 대상자 중 전염환자는 "사망자 대부분이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였다"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한다. 보통일은 아니지만 차분하게 대응하기에 우리정부도 중국방문자나 우한을 다녀온 귀국자는 특별관리 및 격리수용조치를 내리고 있는 현실로 확산을 막고 예방하기 위한 총력을 기울려 나가게 되기를 바라고 국민들도 정부의 예방조치에 적극협조하고 동참하여 국민각자 개인위생관리를 각자 개인은 물론 가족들도 철저히 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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