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국가혁명배당금당, 포항 북 손성호 예비후보 지자체 선거 폐지 1조 8천억원 재원 국민에게 돌려 줄 터

총선특별취재팀 기자

입력 2020-02-02 17:35:24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 포항 북구 손성호 예비후보(사진) 33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소 엉뚱하기는 하지만 일각에서 바라는 염원이 실린 내용이라서 실현 가능성은 없지만 눈길이 머무는정책이라며 한번 더 뒤돌아 보게 된다는 반응이다.    
3일 손 예비후보는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 33정책에 대한 재원마련과 관련된 정책 기자회견을 통해 지자체 선거 폐지 1조 8천억원의 재원을 국민들에게 돌려 줄 수 있다고 장담했다.
손 예비후보는 정치혁명으로 국회의원 100명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돌리겠다는 것이다.
지방자치체 선거를 폐지 하고 이는 대통령이 임명 선거예산 9천억 원 을 국민들에게 배당되게 할것이라고 공언했다. 선심성 예산을 삭제하고 전국지자체 단체장 과 의원이 가져가는 7천9백4억원을 국민배당금으로 돌려 주겠다는 것이다. 해마다 5백억 원의 혈세를 낭비하는 정당지원제도를 폐지 해 정당지원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손 에비후보는  국가혁명배당금 33정책에 대하여 약 한 달간 집중적으로 연구를 했으며 그 결과 33정책은 기성정치인들처럼 재원마련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고 공약을 위한 공약을 남발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의 33정책은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만든 최상의 정치 공학적, 경제학적 공약이라고 하면서 33정책이 실현되는 것은 국민 모두의 염원이라고 했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