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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 위해 대응강화와 대책 강구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1-28 17: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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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비상'이 걸린 만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란 포유류와 조류에서 코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말한다. 전염은 가축인 개, 돼지, 소, 조류 등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호흡기, 소화기 질환을 일으키는 신종 바이러스로 확산이 빠르고 사망률도 높은 전염병이다. 보통 같은 종끼리 옮기지만 사람에게도 옮겨질 수 있다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알아보고 예방책으로는 최근 중국을 방문했거나 방문한 사람과 접촉하여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바로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집단 폐렴이라고 하는데 중국 우한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집단 폐렴이 발생하였는데 그 당시 원인불명이었던 것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밝혀지면서 많은 분들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각국들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을 강화하고 검역절차를 강화시키고 있다. 현재 확진환자는 41명, 그리고 그 중 사망자까지 나왔을 정도인데 여러 나라에서 환자가 발생하여 초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구정 설 명절기간에도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이동하게 됨에 따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발 씻기 및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병원 진료 시 해외여행 이력 알리기 등 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접촉자조사에 나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과 차단에 총력을 벌이고 있다. 때마침 민속명절인 설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총력전에 나서 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로 격상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24시간 긴급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하는 조치를 내렸다. 

정부당국은 중국의 설인 춘절(25일)이 설 연휴와 맞물려 국내 입국자 및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유입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시·군 보건소, 의료기관과 협력 지역사회 환자감시와 관리를 강화키로 했다고 한다. 보건당국은 의심환자 감시강화를 위해 우한시 방문자 중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하여는 신속한 사례분류와 진단검사를 수행한다고 하며 또한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사람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우선 진료와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예방을 위해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전국의료기관에서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방문 시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ITS-DUR)을 통해 우한시 방문력을 확인하고, 의심환자일 경우 시군 보건소, 또는 1339콜센터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고 한다. 민속명절을 맞아 인구대이동이 있기 때문에 화산우려가 있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정부당국은 환자들의 의심 상황을 저희가 체크하고 필요하면 기초 역학 조사를 해서 환자를 분류하고 필요하면 국가지정병상에 이송해서 필요한 검사를 받게 하는 등 만반의 시스템을 항상 갖추고 있다고 한다. 민속명정 구정에 찾아온 불청객인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게 정부와 국민 그리고 보건의료당국이 함께 만전을 기하여 위기를 극복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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