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메인 > 문화

정부는 나라경제가 어렵고 실물경기 위축 국가예산 긴축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20-01-19 17:38:53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2020, 경자년 새해 생각을 바꾸고 구태와 관행을 벗어 버립시다.

마음대로 국가예산 낭비하다가는 재정적자 국가부도 초래 할 수도 있어 신중해야 하며, 비생산 .비효율적인 기초자치제 과감히 폐지하고 광역자치제로 전환해 나가야 하며 공무원 줄여야 하며 작은 정부를 마들고 중산층을 늘리는 정책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국가예산이 국민의 세금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지금 지자체 실시이후 국민들의 세금부담이 증가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어 국가부도를 겪고 있는 유럽이나 중남미 국가부도사태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할 때이다. 정부는 물가관리를 철저히 하고 국가예산에 대한 정부곳간관리를 철저히 하여 누수현상을 막아야 국가경제도 살리고 국민도 부정과 비리도 막아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본다. 국가예산을 절약하려면 입법부인 정치권부터 시작하여 행정부. 사법부의 몸집 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 숫자도 200명으로 줄이고 3진 아웃제를 적용 실천해야 한다. 부정. 비리 학력위조. 병역기피, 납세의무 불량자는 정치권진입을 막아야 한다. 선거이후 사고시 치루는 재.보궐선거 대신"차순위 당선제"적용으로 승계해야 한다. 선거시에 국민의 적극적 동참과 참여를 위해 "국민선거경품추첨제" 적용으로 투표참여자 추첨을 통하여 국내재고 물품 처리하여 선거가 산업연관효과를 거두게 해야 진정한 국민의 축제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2년마다 하는 선거문화가 산업도 살리고 내수경기도 살리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일거삼득의 경제유발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2020. 경자년 새해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고 본다. 새해에는 경제성장을 통하여 튼튼한 국가경제를 바로세우는 원년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며 국회가 바로서야 지방정부도 바로 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