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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현장을 가다

김순견 예비후보, 사회단체 모임 참석

총선취재팀 기자

입력 2020-01-12 1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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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포항 남.울릉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후보 (가나다 순)

김순견 예비후보, 사회단체 모임 참석
문충운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가져
박명재 의원, 밀착형 · 민생투어형 의정보고회
박승호 예비후보, 예비후보자 등록
장경식 의장, 의정보고회 출정식 

오는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현역의원은 물론 예비후보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10일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국회의원선거 포항남·울릉선거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가장 시급한 포항·울릉경제 활력에 가진 힘 다 쏟을 것을 다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먼저 흩어져 있던 지역의 보수를 대통합하는데 힘을 쏟아 당의 외연확장에 기여하는 등 확실한 총선승리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를 반드시 멈추게 하겠다”며 “포항시민과 울릉군민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적극 부응해나가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빈 점포들이 하루가 다르게 눈에 띠게 늘어나는 등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포스코 설립 이후 최악의 상황, 그야말로 밑바닥 수준”이라며 “포항시장 재선 동안 이루어냈던 혁신시정의 경험을 살려, 가장 시급한 포항·울릉경제 활력에 가진 힘을 다 쏟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특히 빈 점포들이 하루가 다르게 눈에 띠게 늘어나는 등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포스코 설립 이후 최악의 상황, 그야말로 밑바닥 수준”이라며 “포항시장 재선 동안 이루어냈던 혁신시정의 경험을 살려, 가장 시급한 포항·울릉경제 활력에 가진 힘을 다 쏟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 김순견 전 부지사는 11일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신광중 17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청솔밭 오천중 11회 정기총회 및 회장이·취임식, UA컨벤션 포철공고 5회 동기회 정기총회와 신광중 20회 동기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합동월례회 및 제32회 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포철공고 14회 동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 취임식을 비롯 포항 사계절 산악회 신년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영일고 11회 동기회 정기총회 및 회장이·취임식에 참석했다. 
환동해연구원 문충운 원장은 11일 저서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문원장의 일대기를 담은 영상인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는 포항을 떠나 역경을 넘어선 그가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처럼 이제 고향을 위해 일하겠다는 표현에서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2500여명에게 공감을 일으켜 환호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포항의 꿈, 환동해 국제도시’영상에서는 그의 해박한 지식과 환동해 국제관계 전문가로서 전문성을 그대로 드러내었다. 문원장은 “포항 발전이 환동해 국제관계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어 중국, 러시아, 일본과의 관계에서 포항의 미래를 다시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역 박명재 의원도 밀착형·민생투어형 의정보고회를열고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은 7일 오전 호미곶면을 시작으로 5일간 포항 남구 14개 지역 전 읍·면·동을 순회하는 밀착형 · 민생투어형 의정보고회에 나섰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각종 민생법안 발의 내용, 지역발전에 대한 건의 등 격의 없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실질적인 의정보고로 진행됐다.
 박명재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0년도 확보된 사업과 예산내용은 물론 입법 활동, 국정의 감시·감독, 대여투쟁 등 그간의 성과와 활동을 지역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그 결과를 성찰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지역별 중장기 발전계획과 시급히 해결을 요하는 현안과제, 그리고 기타 정부의 정책과 제도개선 및 입법 개정사항 등에 대한 격의 없는 소통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마련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장경식 의장도 9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장 의장은 의정보고회에서, “4선으로 14여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달려온 길을 지역민들에게 보고하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역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경식 의장은 “연탄불 자취생에서 석사·명예박사가 되었고, 300만 경북도민의 민의를 책임지는 의장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사랑덕분이며, 오직 도민만 보고 앞으로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며, “지방의원으로서의 꽃을 다 피우고, 날로 활기를 잃어가는 지방을 살리고 희망을 만들기 위해 더 큰 짐을 지기위하여 새로운 출발선에 서고자 지역민들에게 보고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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