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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룹의 실태(2)

관리자 기자

입력 2019-12-11 17: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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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상무의 부당노동행위 및 케미칼 운전원의 현실
 노동조합설립 이전부터 포스코케미칼의 한형철 경영지원 상무는 “노동조합을 왜 만들었냐? 인원이 몇 명이냐? 파견을 우리가 종료를 해버리면 너희가 이상하게 된다”는 등 수차례 황재필 노동조합 위원장을 불러서 이야기하면서 노동조합을 와해 하려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 그리고 포스코케미칼에서 파견근로자로서 고충을 이야기해도 노동조합이라는 이유로 그 말은 무시를 당하기 일 수 였다. 배차를 포스코케미칼에서 직접 지시를 하고, 그 배차를 분배하는 김재원 파트장(포스코휴먼스 파견근로자)은 노동조합설립 이후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배차의 권력을 가지고, 노동조합의 집행부라는 이유로 포스코휴먼스에 보고도 없이 마음대로 2019년 10월 26일 전담자리에서 끌어내리고는 포스코케미칼의 지시였다고 말을 했다. 감시단속적(전담) 근로자들은 어쩔 수 없이 정해져 있고, 나머지 공용차량 직원들은 일거리를 줄이는 상황에 시간 외 근무가 사라지고 오전에는 임원들의 차량을 관리하고 700콜이라는 운전업무만 시키고는 대리운전과 직접 계약한 포스코케미칼의 부당한 인력운영으로 포스코케미칼 본사 지하 1층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대기실에서 종일 병든 환자처럼 대기 하도록 만들었다. 포스코휴먼스의 같은 파견근로자로 포스코케미칼에 있는 김재원이라는 직책보임자가 직원들에게 힘히롱, 갑질, 폭언 등을 일삼아서 포스코케미칼에 1차적 고충 처리에 대해 이야기해도, 노동조합이라는 이유로 고용사업주에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고용사업주인 포스코휴먼스 정도경영실에 이야기하니 조사를 나왔지만, 오히려 신분을 보장하고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가 너희 조사받고 와라는 안내를 하고, 조사가 끝나고 나서도 김재원 파트장이 하는 심각한 행위에도 견책이라는 가벼운 내용으로 처리를 하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김재원 파트장은 노동조합 설립 이전부터 포스코케미칼과 관련이 없는 포스코 O&M의 안병도 소장 개인차량을 수리, 검사해달라고 요청을 김재원 파트장에게 안병도 소장이 하자, 바쁘게 일하고 있는 직원을 불러 수리를 다녀오게 하고 부당한 지시라고 이야기를 하자, 자신의 지위로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고, 자기 교육을 다른 사람이 듣도록 하고 시험을 치게 하는 엄청난 힘히롱을 하였음에도 포스코휴먼스와 포스코케미칼은 노동조합이 이야기했다고 해서 견책이라 발표를 했다. 포스코케미칼과 포스코휴먼스 김재원 파트장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서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어도 눈을 감고 있는 실정이다. 
③차량운전원 인원감축안을 배포하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은 차량 운전원으로서 근무에 지장이 없도록 일을 하였다. 열심히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코케미칼은 2019년 10월 초부터 대리운전을 사용하고, P9이하 자가운전이라는 내용을 포스코 인사문화실에서 만들고 인재경영실에서 전달을 받아 차량 담당 그룹장인 서상국 그룹장은 전체 임원들에게 뿌리고, 내용 그대로 차량 운전원의 일감을 줄여서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이 고사 하도록 만들었다. 포스코휴먼스의 차량 그룹장에게 내년에는 인원을 절반으로 줄일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포스코 그룹의 인원감축안을 이야기했다. 단지 기업노동조합이 설립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전 인원을 감축한다는 것은 노동조합법 제 81조 위반, 노동조합법 제9조 위반 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④포스코케미칼 내에 사건 사고를 말해도 입막음
2019년 10월 포스코케미칼의 경영지원그룹의 황모 차장이 회사 내에 커피숍에서 빵을 구입 후 곰팡이가 나왔다는 이유로 이런 사례로는 40만원을 밖에서 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 사건이 커피숍의 직원 지인이 이야기하면서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에 들키게 되었고, 이것을 포스코케미칼 경영지원에 이야기해도,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이 이야기를 해줬음에도 불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회사 내부에 일이라고 오히려 식당과 커피숍 직원들을 불러서 저녁에 회식하고 그에 대해서 입막음을 하려는 행동을 서슴없이 보였다. 기업으로서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만 하는 행동을 하니 엄청난 잘못이 계속해서 생기기 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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