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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 포항시청 삼공회 이상인 회장 취임

김지성 기자

입력 2019-12-10 1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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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포항고등학교를 졸업 한 포항시 공무원들 모임인 삼공회 신임 회장에 이상인 회장(자원순환과 음폐수인수팀장)이 취임했다.
 삼공회는 9일 포항지역 모 식당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 회장을 맞이했다.
이번에 취임하게 된 이상인 신임 회장은 내년부터 1월1일부터 오는 2021년까지 2년 동안 이 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삼공회는 포항고등학교(30회 졸업)를 졸업하고 까까 머리로 포항시 공무원을 시작해서 
어언 35년 간 포항시에 재직하고 있는 고교 동기 모임이다. 시청출입 언론인, 포항지방검찰청, 한국농어촌 공사, LH 공사, 전 시청공무원 등도 함께한다. 
이제는 이들이  포항시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로 시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자신들만의 실력을 과시 해오며 반백이 넘어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
이들은 포항시청 김종식 일자리경제국장, 서기관 교육중인 조현국 전 자치행정국장, 양청직 감사담당관, 김기원 흥해읍장, 이 승헌 청하면장, 정철화 북구청 자치행정과장, 오주훈 농업기술센타 농식품유통과장, 최종명 지진대책국 주거안정과장, 최태선 평생학습원 평생교육과장, 황보 집 평생학습원 사무관교육, 이삼우 하수도과 하수시설팀장, 윤동우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장 등이 회원이다.심인 이상인 회장은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재임있는 모임을 만들어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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