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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정책으로 승부 걸고 정정당당하게 유권자 선택받아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12-02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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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가능한 메니페스트 공약으로 유권자의 선택 받아야 하며 후보자 정책과 인물로 정정당당하게 대결 승부 겨뤄야 패자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다. 이번 총선을 통하여 선거문화에도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패자가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법과 원칙을 중시하고 법이 허용된 법위 내에서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겨루는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전선거운동인아 불법 탈법적인 선거운동은 강력히 단속하여 처벌해야 할 것이다.
현역의원 사무실이나 예상되는 출마후보자들 선거캠프는 선거철새와 지역탐관오리와 환관들로 시끌 법석, 차기 지방선거 출마예상자이거나 당선시 자리를 얻고자 하는 무리들이 모여들게 마련이다. 선거를 돕는 것은 자리약속보다 진정한 선거봉사로 국한돼야 진정한 정치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정치가 바로서야 국민도 경제도 바로 선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이번 제21대 총선 선거는 초반 중반 종반이 시소게임을 하듯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하다. 아직 지역구도 제대로 정하지 못한 채 예비후보들의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승부가 예상되는 후보의 캠프에는 인사들로 북적이지만 조금 인기가 시들하다고 하면 썰물 빠지듯 설렁하다. 선거나 정치는 생물인가 보다. 눈치 보는 후보나 유권자도 적지 않다고 본다. 적지 않은 공직자들도 요란스럽고 동요할 우려가 있다. 아직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아 상대가 누구인가와 여부와 상대가 몇 명이냐가 관건이다. 
선거로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사람이 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당선 이후에는 지역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다고 한다. 왜 그런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는 어디에서 당선되고 출발하게 되었는가는 근본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오만 그리고 아집과 독선을 버려야 한다. 국민위에 군림하거나 명예와 권력을 모두 거머쥐려는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당선되어 활동할 시에는 모든 역량과 명예를 걸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분명히 변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 앞에 솔직담백한 신선한 정치 책임지는 정치를 국민은 바라고 있다. 이제 국민들도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구태정치나 아전인수 격의 사탕발림 정치는 이제 사라져야 하며, 정치권도 지난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각성하며 유권자인 국민 앞에 변화된 모습을 보이려는 꾸준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신선하고 청렴결백하고 정직한 후보인물들이 발탁되어 질수 있게 여.야 함께 공동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지역의 유권자들도 판단하는 가치와 결정에 새로운 인식의 선거 페러다임이 필요한 현실이라고 본다. 
제21대 총선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중진이상은 물러나거나 스스로 용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여.야 합리적인 정치적 조율과 화합으로 해야 하며 충돌과 격돌의 정치보다 상생하며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가 실현 될 수 있게 되어 진정한 국민의 선량으로 존중받고 존경받게 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정부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 하며,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며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선거를 치루고 나면 사회적 혼란이나 정치적 불안을 야기하지 말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거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 
그러므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사회현실에 걸 맞는 소신 있는 국민행복의 생활정치가 실현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정치의 활성화로 국민의 의중을 읽는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선거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거나 불협화음이 발생하지 않게 정부나 각 정당 그리고 출마하는 후보자들도 선의의 경쟁으로 복마전이 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치루게 되고 유권자들은 출마후보들 중에 옥석을 가리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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