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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바다음악제 포항의 노래 포항의 찬가

박광주 기자

입력 2019-12-01 17: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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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부터 1970년대 중반부터 아름다운 포항을 배경으로 한 노래들이 3년째  불려졌다. 
경북일일신문은 지난달 30일 포항송림테마거리 야외공연장에서 ‘세대공감 바다음악제 포항의 노래 포항의 찬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이 행사에는 본지가 입수한  LP판 수록된 포항의 찬가를 소개를 시작으로 분위가 후끈 달궈졌다. 
포항의 찬가는 포항시가 지난 1983년도 제작  故 길옥윤 작사.곡 조영남과 최진희가 노래한 포항의 찬가,포항타령 등이 수록 돼있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혜정, 권미, 서홍, 박미영 가수가 관중들과 함께했다. 경북일일신문 오주섭 대표이사는 “이 축제를 포항의 손꼽히는 축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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