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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겨냥 연말연시 불법사전선거운동 바로잡아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12-01 17: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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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정치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어 인적쇄신 많은 새 인물 영입해야 하며 내년 21대 총선에서는 유권자는 어중이떠중이 후보 중 옥석 반드시 가래내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 3진 아웃제 관련법 제정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선거에 옥석 가려 결정해야 할 것이다. 벌써 총선 관련 지역의 분위기 후끈 달아올라 선관위 관심을 갖고 불법사전선거 감시해야 하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인 총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뜨거운 열전이 될 듯싶다.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관건이다. 우후죽순 격으로 어중이떠중이 나서 난리북새통이 된다고 해도 유권자는 세세히 살피고 검증하여 나라살림을 해야 할 선량자리 진정으로 국가와 지역과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자리 인식해야 바람직하며 선거출마는 투자 사업이나 이익을 남기는 장사가 아니며, 본전을 건지는 자리나 한 밑천 잡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님을 인식해야 한다. 정부나 선관위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선거에서는 현역과 도전하는 후보자간에 격차가 없고 공정한 룰이 적용 되어 질 수 있게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은 장관자리에 준하는 고위직 선출직 공직이다. 직업이나 직장개념의 후보는 사라져야 하며 바른 인식과 소신을 가진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바로 알아야한다. 대충보고 찍은 후보는 대충 일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줄을 서서 들어온 후보는 항상 줄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선거 때문 되면 보이지 않게 정치성향 공직자의 줄서기 관행이 여전한 것 같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출마후보들 간에 정책으로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야 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다운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후보자나 유권자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을 키우거나 갈등을 조장하거나 패걸이 삼류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총선 출마 후보자는 재선이나 초선이나 관계없이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트 공약을 가지고 몸소 뛰고 실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유권자인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판단 할 것이며 그러하지 않다면 유권자의 냉철하고 준엄한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누가 보아도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했거나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구린데가 없다면 유권자들의 높은 지지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는 후보자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으리라 보며, 이제 “민심은 천심”이란 생소한 말이 아니다. 그러나 평상시에는 들리지 않던 글귀나 낱말이 지금은 낮 익은 듯하고 왠지 직접 부딪치기가 떳떳치 않은 것 같다“라거나 부끄럽다는 느낌이 들거나 오는 후보자는 적절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후보자신이 스스로 판단해야 하며 혹시나 막연한 기대심리로 선거의 출마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들이 보는 시각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본다. 선거는 투전이나 뜬구름 잡기식이 도박이 아니며, 무능력자는 도리어 해악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도 불명예스럽고 백해무익하다고 본다. 선거가 지역발전에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가렵고 무른 곳을 끌어주고 안아 줄 수 있는 진정한 나라살림꾼을 선출하는 총선이 되기를 바라며, 유권자도 신중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라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책임과 의무를 지는 풍토가 정착되는 선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이번 총선이야 말로 웃으면서 선거를 치루고 깨끗이 승복하며 상대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는 풍토가 정착되어 갈등과 분열이 없는 선거 후유증이 없는 국회의원선거가 될 수 있게 공동의 노력을 다해 올바른 국회의원 선거문화가 정착되고 국가발전에 총선이 새로운 시작이자 국민적 단합과 함께 성장 동력으로 승화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중앙선관위에서도 사전불법선거운동이 발생하지 않게 만전에 만전을 기하여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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