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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CCTV 관제센타 파업 돌입

박광주 기자

입력 2019-11-28 17: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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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포항시 CCTV 관제센타 44명의 관제사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포항시청 광장에서 파업을 결의하고 있다.

포항시 CCTV 관제센타 44명의 관제사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28일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포항시청 광장에서 포항 CCTV통합관제센터 44명 관제사들의 정규직 전환 전면파업을 결의했다. CCTV관제센타 관제사들은 오늘 오전 6시 59분까지 파업했다. 이에따라  포항시도 CCTV관제센터 대체인력을 투입해 업무를 이어갔다.  포항CCTV관제센터 관제사들은 “지난 7월 민주노총 포항지부와 포항시장과의 면담에서 각 사업장 현안에  대한 설명 그리고 8월 관제센터 담당부서와의 면담, 9월 인사부서 담당자와의 면담 그리고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제기 한 것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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