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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참여 높이는 불가리아식 국민선거경품추첨제 적용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11-03 17: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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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국민은 주권행사를 포기한 것이며 따라서 행운의 기회가 없다고 본다.
사전선거와 선거일 선거를 합친 유권자 선거참여자 상대 기표번호 추첨 통해 경품 제공해야 한다. 선거에서 경품추첨제 적용은 선거특수기를 활용 내수산업을 발전시키는 일석3조의 경제유발효과와 산업 연관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내수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어 부득이 생산시설을 축소되거나 쌓아 놓은 재고가 판매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선거 특수기를 통하여 선거경품추첨제를 활용 재고정리는 물론 산업전반에 활성화 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해야 할 것이다. 선거경품추첨제가 정착되면 선거에 대해서는 국민 중 유권자가 적극 선거에 참여하는 새로운 모습이 창출 될 것으로 본다.
제21대 총선에서 유권자인 국민들의 관심을 갖고 선거에 적극 참여하여 주권을 행사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투표율이 낮은 선거는 가성비가 적어 예산 낭비이며 비효율적이다. 국가의 미래를 위한 국민대축제일에 참여한 유권자에게 추첨을 통하여 경품제공과 행운기회를 부여해야 기억에 남고 선거일에 투표참여자가 늘어나게 해야 할 것이다. 바로 그것이 올바른 선거방식이고 올바른 행정이라고 본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대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투표 참여자의 기표번호를 이용하는 경품 추첨제가 바람직하다, 이는 국민적 호응을 얻게 되고 따라서 투표율이 오른다. 
선거 투표일은 후보자도 유권자도 즐거운 날이 돼야 한다. 선거에 참여하여 국가와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올바른 후보를 선택하고 행운의 기회도 부여받는 국민선거경품추첨제 정말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불가리아 법원의 총선 투표 경품추첨제 인정을 교훈삼아야 한다. 이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며 국가발전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진정한 선거가 될 수 있게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신선한 사고를 우선 가져야 한다. 불가리아 법원은 논란을 빚고 있는 정부의 투표 경품추첨제 실시를 인정하는 판결을 최근 내렸다. 오는 25일 실시될 총선에 참가하는 투표자들이 투표용지의 번호를 적어 보낼 경우 추첨을 통해 자동차, 시계, 휴대전화, 컴퓨터 장비 등의 경품을 주도록 한 정부의 방침에 대해 정부는 선거 예산의 사용방식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
불가리아 시메온 삭스코부르고츠키 총리는 이 경품제도 실시가 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야당은 이 경품 제도가 친정부 성향 유권자들의 투표율을 높이게 될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여ㆍ야 모두의 유불리를 떠나 선거에 국민인 유권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무관심 부동층의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방안이다. 
진정한 선거에서 당선은 지역 총유권자의 과반수이상이 투표해 투표참여자 과반수이상을 얻은 후보가 진정한 대표성을 얻은 당선자라고 봐야한다. 선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관심을 갖게 해 많은 지역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권인 주권을 행사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선거는 국민의 축제이며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선거일에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에게 경품을 추첨해 제공하는 것은 부족하지 않다. 이는 어려운 불경기에 내수경기를 부양하고 국민들에게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유권자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이번 제18대 대선을 통해 참여한 유권자를 상대로 경품추첨을 통해 행운이 돌아가게 되고, 많은 국민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투표를 통해 국가지도자를 선출하는 축제의 날이 돼 국가발전과 정치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고 국민적 호응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마음을 열고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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