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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사라져야 학교교육 바로 선다는 사실 명심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10-24 17: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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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생도 살고 학교교육도 살고 안전한 학교교육이 정상화 될 것이다. 학교 집단 괴롭힘과 폭력의 피해자 전학해도 개인정보 알려져 제2의 피해 막다른 길 선택으로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고 있어 제도적 장치 마련과 현실적인 보완책 마련해야 한다. 정도가 넘는다고 판단 될 때에는 수사기관에 즉시 신고하고 수사를 의뢰해야 할 것이다. 숨기거나 쉬쉬하거나 하다가는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게 되는 누를 범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청소년 사회 폭력행위는 근절돼야 올바른 교우관계 형성된다. 자라나는 청소년의 나라의 미래이자 보배로 그 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학생에 대한 지도가 그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학교폭력이나 괴롭힘으로 아직도 피해학생들의 고통이 사라지지 않고 목숨을 끊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학교폭력 크던 작던 쉬쉬하거나 덮는 일은 절대 안 돼, 학교당국과 교사 학부형 학생 모두가 가해자이고 피해자라는 인식 가져야 학교폭력 막고 예방한다. 학교폭력 청소년 왕따 괴롭힘 문제 수수방관 할 때가 아니다. 일선 교육현장에서 은밀한 폭력이 사라지지 않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각종 교내 불법 서클에 의한 집단폭력이나 괴롭힘으로 죽음을 태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어 강력한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본다. 학교폭력이나 청소년폭력은 현재 심각하다고 본다.

기성세대가 무심하고 소홀했다는 증거이고 반증이라고 본다. 청소년은 국가 미래이고 희망이다. 지금까지는 설마,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그럴려고? 그러다 말겠지. 하든가 글쎄? 설마? 그러다 말겠지? 혹은 으로 일관하거나 무심해 방치해 왔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지식주입식 교육에 입시전국시대를 달려가며 진정한 인간이 되는 전인교육이나 인성교육의 부족으로 무조건 경쟁에서 이겨야 산다는 강박관념에 치우치거나, 자포자기로 나가면서 학교폭력이 비대하여지고 난폭지고 포악해지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고 본다. 청소년 학생들이 젊음을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는 환경과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학교폭력이 교내에서만이 아니라 학교담장을 넘고 있기 때문에 집단 괴롭힘이나 또래 집단 따돌림이나 집단폭력에 시달리다 막다른 길을 선택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고 본다.

이들이 산삼오오 모이면 모범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폭력이나 괴롭힘을 가하거나 탈법행위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들은 연대관계나 단합관계나 의리가 좋아 남.녀 학생들이 몰려다니거나 함께 각종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막가파식이나 묻지마식 학교폭력 이제는 근절해야 하며 대책이 강력한 강구돼야 한다. 우리속담에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말이 있다. 어린 청소년들의 폭력이 사회문제가 되고 왕따나 집단 괴롭힘이나 집단 폭력으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 더 방치하거나 무관심하다가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거나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도 못 막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되기 전에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바로 설수 있는 환경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본다.

청소년은 국가의 미래이며 장래의 희망이다. 어떠한 이유나 명분으로도 학교폭력은 방지되어야 하고 집단 괴롭힘에 의한 피해를 막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잘못된 제도나 허점이 없는지 총체적인 점검을 통하여 시정하고 쇄신해야 할 것이다, 정부와 학교 교육당국은 책임성을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공동의 관심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더 이상 이웃과 남에게만 미루지 말고 나서야 하며, 청소년 보호는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이제 중요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어 회피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 대책을 강구하고 청소년 지도에 모두가 일심단결로 동참하고 관심을 가져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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