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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돌 경찰의 날 맞아 경찰은 국민 앞에 환골탈태 거듭나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10-22 1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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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버니 썬 수사 통하여 비리와 부정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내부의 곪고 썩은 환부는 도려내고 치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고 경찰의 인권문제나 강제강압수사도 근절되어 더 이상 경찰의 인군문제가 재론되지 않게 첨단수사와 증거수사로 범죄를 검거하고 예방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매년 10월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 경찰은 국민으로 부터 믿고 신뢰받는 진정한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야 하며 진정한 민생치안의 보루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경찰의 공권력은 경찰이 스스로 지켜나가야 하는데 범죄 앞에 당당해져야 할 것이다. 경찰은 언제나 국민을 위하고 국민 속에 살아 숨 쉬는 경찰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경찰직업은 이제 젊은이들이 하고 싶은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른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현실이다. 경찰은 이제 장년이 된 만큼 우리사회의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사회의 첨병이 돼야 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갈수 있게 길잡이 역할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이제 경찰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보다 낮은 민생경찰로 거듭나야 할 때이며, 아직도 경찰은 국민위에 군림하지 않는지 철저한 자기반성과 자성이 필요하며 국민을 상대로 언제나 공정한 수사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수사나 생활치안에 따른 사회적 잡음을 없애 나가야 할 것이다,
제73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하며 항상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꾸준한 내부개혁 노력을 진행하여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는 ”국민생활치안을 확립“한다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으로 보며 경찰 직무상 혈연 지연 학연 관계로 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보며 이권 개입이나 직무상 얻은 자료나 정보를 누출하거나 하여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진정한 국민의 경찰은 국민의 작은 목소리 크게 듣는 자세와 실천으로 행동하는 경찰이 진정한 국민의 경찰이라는 사실 인식해야 한다. 이제는 경찰도 발상의 전환과 인식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이제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과 가까운 경찰 국민과 함께 하는 경찰이 되어야 하며 범죄수사 중 어설픈 수사나 육감수사보다 첨단 수사기법으로 수사하여 증거로 범인을 검거하고 사전에 정보수집하거나 범죄예방활동으로 범죄를 예방하는 경찰이 되어야 하며 법 앞에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일선에서는 국민과 가깝고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각종 유혹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법을 집행하고 단속을 해야 하는 입장에 있는 경찰이 뒤를 봐주거나 그 빌미로 공생 또는 뒷돈이나 금품을 수수하는 일로 사회에 뉴스거리로 직무상에 관련이 있다는 일로 책임을 지고 물러나거나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즈음도 불법시설이나 오락실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으며 경찰의 방대하고 체계적인 조직으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경찰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진정한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야 국민의 신뢰를 받게 될 것이다. 앞으로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경찰이 되기를 바라며 경찰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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