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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경술국치일 맞아 후손들 부끄럽지 않게 친일적폐청산부터 실천해야

관리자 기자

입력 2019-09-19 16: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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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하며 이는 정부가 앞장서 실천해야 하며 아직까지 일제식민시대 친일 부역자나 반민족주의자 그리고 가짜 독립운동가 발본색원 옥석가려 퇴출해야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조가 될 것이다. 
경술국치일을 맞아 그의미를 깊이 되새기고 교훈 삼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나라에 힘이 없고 국력이 쇠퇴하면 당하는 식민지의 수모와 고통은 이제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국민과 공감하는 친일적폐청산, 민족정기 되찾고 민족정체성 재확인하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일제강점기 서슬이 시퍼런 일제에 항변하고 독립을 외치는 일은 무모한 일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끊임없이 목숨을 바쳐가며 독립이 되는 광복의 그날까지 멈추지 않았다.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정권마다 3.1절이나 광복절에 사면이나 가석방을 하는 등 하여 그 의미가 사법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날로 잘못 오해하고 있다. 
이제는 많은 후손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시달려 선조의 훌륭한 업적 찾기를 포기하거나 잊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며, 일부 후손들은 선조의 독립운동으로 어려운 현실을 원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정부당국은 이제라도 이들에 대한 명예를 찾는데 앞장서야 하며, 힘없고 나약한 후손들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라본다면, 앞으로 국가가 난세나 위난에 처했을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서 희생된 희생자나 애국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예우하는 풍토가 이 땅에 반드시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부가 앞장서 자료 발굴 노력을 기울려 소외되는 자손이나 독립운동가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돌아보아야 할 것이며,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고귀한 희생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역사의식과 책임의식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정착 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정부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친 애국은 시간이 흘러도 세월이 바뀌고 정권이 변해도 불변사항이며, 따라서 국민들은 나라를 위한 나의희생 뒤에는 반드시 정부가 있다는 국민적 확신을 갖게 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고 나라를 위하는 정신과 자세를 다시한번 가다듬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진정한 3.1절 100주년,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민족독립정신을 배우게 계승하고 진정한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친일파 후손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활보하고 관기에 머무르며 과거는 묻지 말라는 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참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사는 날까지 과거에 조상에 대한 친일행위 자숙하고 반성하고 참회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본다. 역사는 잊어지고 죽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살아 있다고 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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