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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길로 탄생한 안동포 품평회

관리자 기자

입력 2019-09-04 17: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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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3일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에 자리한 안동포타운에서 ‘2019년 안동포 품평회’ 심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 안동포짜기의 전통계승과 직조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준비됐으며, 안동포 8새와 9새 2개 부문으로 나눠 직조자의 섬세함을 뽐내는 기회를 마련했다. 출품작은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주 생산지인 임하면 금소1리, 금소2리, 고곡리, 서후면 저전리에서는 자체 심사를 거쳐 각 새수별 2필씩 출품했다.  심사 결과 임하면 금소2리 이귀희 씨가 출품한 안동포가 9새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과 50만 원의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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