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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명절 추석경기 부양 정부와 정치권과 기업이 함께 팔 걷고 나서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9-03 17: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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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13일은 추석명절이다. 민속명절인 추석경기가 심상치 않다.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와 미.중관계 불안 등 사회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걱정된다.

내수경기 살려야 서민도 경제도 살고 물가도 잡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정부와 정치권이 팔을 걷어 부치고 앞장서야 한다. 원 달러 1,200원 시대 진입 넘어서 오르고 있다. 수출품목은 혜택을 보겠지만 수입품목은 어려움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본다. 정부당국 실물 체감경기 제대로 알고 불황 대비책에 나설 때가 바로 지금이다. 귀중한 시간을 정쟁이나 논쟁. 이념갈등으로 허비하지 말고 국가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모두가 내수경기 살릭에 함께 동참하고 나서야 한다. 일자리 찾기 어렵고 수입은 줄고 생활비는 급등 대책이 전무하다. 국내 내수경기가 어려울 정도가 아닌 바닥이라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 정부와 국민 모두 경제 살리기에 전력해야 하며, 수출은 호조 내수의 바닥은 빨간 신호등이다. 

세계 경제 불황이 다가오고 있어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라 대책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연말이 오는 틈을 타 이때가 시기라고 앞을 다투어 인상하려는 공공요금인상이 서민들의 걱정을 하게 하게 하고 있다고 본다. 지금은 정부의 물가인상 예고에 따른 보도를 근심어린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맡은 일에 충실 할 때이며, 남을 쳐다보기에 앞서 내가먼저 갈 때라고 본다. 작금의 현실도 중요하지만 다가올 미래의 대책과 대비도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정부와 국민들은 갈등과 반목을 씻고 대화 타협 그리고 화합으로 뭉치고 나가야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높은 국제적 경제 한파와 파고를 넘을 수 있으며 선진국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와 정치권은 내수경기 부양과 진정책을 조속히 세우고 정치적문제보다 더 어려운 국민의 살림을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으며 연말이 코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한마음 한뜻으로 해도 지금의 경제현실을 해결 할 해결책이 전무한 현 현실에 국민 간에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발언과 행동은 자제되어야만 하며, 우익이나 보수 그리고 진보나 하는 편 가름의 조직이나 행위는 한낱 구호에 불과하며 서민경기 부양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제 중단되어야한다고 본다. 어려운 현실에 온 국민의 지혜와 중지를 모아 앞으로 다가올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하거나 해결책에 대한 방안이나 모색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이런 국가적 난국에 정부 관료와 지도자 사회지도층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본다. 국가적 난국에 정부 관료와 지도자 사회지도층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본다. 

정부와 국민들이 의사소통의 원활을 가져 올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국가의 정책을 세우는데 국민의 의사가 반영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국가적 어려움과 경제난국을 타개하는데 온 국민의 총체적 협력과 노력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과정에서 정치적 갈등과 불협화음이 최소화 될 수 있게 되고 사회 내부의 반목과 갈등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영세상공인들이 함께 더블어 살 수 있는 경제상생의 환경을 조성하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정부는 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자세와 노력을 경주해 주기를 아울러 진정으로 바라며 촉구하며 효율적인 경제정책을 실천해야 내수경기를 살릴 수 있는 동기유발과 신성장동력 발굴과 육성지원을 통하여 정치권과 정부 그리고 기업이 함께 공감하는 정책들을 내놓는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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