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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생명의숲, 산림교육전문가 교육 개강

이상대 기자

입력 2019-08-13 1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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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생명의숲국민운동(상임대표 김상백)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산림교육전문가 심화교육과정을 진행한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을 지정하고 지정기관에서 산림교육 전문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교부하고 있다. 산림교육전문가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로 구분되며 매년 전국 53개의 기관에서 많은 산림교육전문가가 배출되고 있다. 
포항지역에도 현재 많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다양한 장소와 프로그램으로 숲교육활동 및 숲해설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9월 7일 개강식과 함께 박창원 동해안민속연구소 소장의 인문학강의를 시작으로 11월 9일까지 총 9회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시간은 회차마다 6시간으로 강의마다 상이할 수 있기에 신청자에 한해 별도로 공지된다.
참가대상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산림교육전문가이며, 교재비를 포함한 15만원의 교육비가 있다. 교육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한 수강자에 한하여 수료증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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