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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음식관리 철저히 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8-12 17: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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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면 불청객인 식중독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기에 학교나 직장 단체음식에는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한다고 본다. 해마다 겪는 단체 식중독사건을 교훈삼아 금년 여름에는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하지 않게 되어야 할 것이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가정의 냉장고 관리가 문제점이 많아 냉동실에 넣으면 만사로 알고 있지만 식품에는 보존연한이 있거나 보관기간 내 소비해야 하는 각종 가공제품 및 식품이나 음식을 보관하는데 매우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우리나라 전체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음식재로 보관만 제대로 하고 소비나 사용을 제대로 한다면 일념에 수천억 내지 수조원의 절약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음식이나 재료는 소비하면 최고의 부가가치를 생산하지만 버리게 되면 바로 음식 쓰레기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버리지는 음식재료나 음식이 제대로 집계가 되지 않고 있지만 엄청난 자원이 버려지는 일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름철이 아닌 사계절 음식재료 보관에 대한 관심만 가져도 실천한다면 음식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가정마다 음식을 보관하고 있는 냉장고나 재료를 보관하는 냉장실을 살펴본다면 기간이 지나거나 오래 보관하여 음식이나 재료로 사용하기 부적절하거나 곤란한 것이 많이 발견되고 있고 현실이 발견되면 폐시하여 음식 쓰레기로 배출되는 사례가 많이 때문이다. 이런 오래된 재료를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탈이 나게 마련이고 바로 식중독이 발생하게 되는 원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
여름철 국민건강은 철저한 관리와 실천 그리고 신속한 판단력이 필요한 계절이고 냉장고의 물건이나 식품 보관시 먼저 넣거나 보관한 물건을 먼저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본다. 많은 물건을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외래 되었어도 냉장고안에 두었기에 괜찮다는 안일한 사고나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름철에는 너무 더울 때에 차가운 음식이 빙과류를 조심하고 아깝다고 오래된 음식을 먹거나 오래된 재료를 사용 조리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기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가족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져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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