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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자녀 기초경제학과 생활금융교육 조기 교육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7-10 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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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래 자녀교육은 미래금융소비자인 초등학생부터 재무(돈)대한 생활금융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강화 시키고 바람직한 금융 습관을 배양하기 위해 반드시 권장해야 한다고 본다. 기초 경제교육은 경제 주체와 예금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경제기초 개념, 수요와 공급, 화폐와 금융회사, 예금과 금리, 예금보호제도에 대해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저축하는 이유와 방법 및 올바른 용돈 관리 사용법을 안내해 학생들이 자신의 돈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고 교육을 통하여 실천하게 할 때 올바른 금융지식을 습득하게 된다고 본다.

청소년 경제교육은 조기에 시켜야 성과가 있으며, 아끼고 절약하는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누어 쓰고 바꿔쓰고 다양하게) 자원절약운동도 생활화해야 어려서부터 제대로 된 올바른 경제적 지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으며 근면·정직·성실한 품성과 땀 흘려 노력하고 절약하는 근본이 된다. 조기 경제교육은 그 자녀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며 그래서 빠를수록 좋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제대로 배운 경제지식은 탐심을 갖지 않게 해 준다. 확실한 경제지식은 자신을 풍요롭게 하며, 성공한 인생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게 한다. 금전의 유혹이나 부적절한 거래나 관계로 부터도 냉철한 판단이 서게 되기 때문이다.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과 자녀교육에 있어 조기 기초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정부 차원의 대책과 공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해야 한다.

청소년과 자녀에 대한 조기 기초경제교육을 통하여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정부 그리고 교육당국의 깊은 관심과 공동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하며 기초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어려서 배운 기초경제교육과 나눔의 정신은 일생을 좌우하고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와 사회질서 개편은 물론 경노효친사상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부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성과를 거두리라 확신한다.

성인이 되거나 장성하여 사회 진출했을 때 돈의 유혹이나, 대가성 뇌물이나 청탁으로부터도 멀리할 수 있다고 본다. 경제적으로 바쁘고 고달픈 현실이지만 자녀의 올바른 기초경제교육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는 진정한 국가발전과 선진국민이 되는 길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다. 더불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원동력과 국민적 성장 동력의 근원이 될 것이다. 아울러 제대로 된 자라나는 자녀 기초경제학과 생활금융교육 조기 기초경제교육을 통해 근본을 깨닫는데 현명한 정부와 학부모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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