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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안전불감증 부재 여전하기에 이제는 변화돼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7-07 1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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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는 아직도 큰 참변이나 사고를 당하고도 여전히 잊고 살고 있는 현실, 추운 겨울철 각종 난방기구(전기. 가스 유류 .철거 등 기타) 철저히 관리해야 화재사고 막는다. 이번에 또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해 안전불감증에 대한 뉴스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어 안타깝다. ‘잠원동 건물 붕괴’로 예비신부 숨졌다. 또 ‘人災’사고라고 난리이다.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가 예물을 찾으러 가다 마침 철거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에 건물더미에 깔렸던 것이다. 세상에 이런 날벼락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사고발생 전에 이근주민들이 위험하다고 신고도 했고 주의를 경고했는데도 무리하게 철거를 하다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안전불감증에 의한 인재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는 매사 불요튼튼이라고 항상 주의하고 철저한 안전의식을 가져야만 한다고 본다. 사건에 대하여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3분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지상 5층·지하 1층짜리 건물이 철거 작업 도중 붕괴했다고 하는데 이 사고로 현장 옆 왕복 4차로를 지나던 차량 3대가 무너진 건물 외벽에 깔렸다. 승용차 중 1대에 타고 있던 이모(29·여)씨가 매몰된지 약 4시간 만인 오후 6시33분 구조됐으나 끝내 숨졌다고 한다. 이씨와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황모(31)씨는 중상을 입고 오후 5시59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매몰된 차에서 수액으로 응급처치를 받은 황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고, 대화도 가능한 상태였으나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의식이 혼미해졌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예비신혼인 이씨와 황씨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전해졌다고 전해지면서 주면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잘못된 부주의한 철거가 미래를 약속한 젊은이들에게 불행을 안겨준 일이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한 전형적인 사고라고 본다.
우리는 아직도 안전의식 부재 사고의 원인! 잘못된 인식 바로 잡아야 한다고 본다. 모든 화재사고가 지나고 보면 순간의 방심과 방치가 재난의 불씨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우리사회 사건. 사고 많이 발생하여 일일이 다 열거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전불감증 여전하다고 본다. 지금 우리는 안전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현실이며 괜찮겠지? 설마 하는 안일무사주의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지나고 원인을 분석하거나 수사로 밝혀진 사실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사고가 인재나 부주의 방심에서 오는 안전불감증과 안전의식 부재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발생한 사건 사고를 상기해야, 그 이후 그 유사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 세월호사건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우리 모두가 각성하고 반선해야 할 것이다. 전국적인 고가. 교각 밑에 화재사고 우려 총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며 그 대책이 강구돼야 하며 국민들 속에 안전의식이 생활화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 전에 생활측면에 안전의식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지적해야 하며, 바다에 세월호는 수마가 상처와 아픔을 주었지만 육지에 세월호 같은 대형 화마가 많아 방심 속에 찾아 와서 불행을 주고 있다고 본다. 아직도 고가나 교각 밑에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포장마차나 무허가 음식점 즐비하다고 본다. 인파가 모이는 다중장소에는 반드시 안전의식 강조하고 실천해야 하며,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도 변화 있어야 안전사고 막는다. 우리사회 총체적인 안전의식 점검과 안전 불감증 도덕불감증 인식 변해야 우리사회가 변하고 사고예방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하며 항상 챙기고 지키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마나 혹은 나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 지나친 과신이나 방심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길이다. 
대형 사건과 사고 뒤에는 우리의 부적절한 안전의식이나 방심들이 큰 문제라고 본다. 언제나 평소 살피고 조이고 관리하는 안전의식을 강조하는 시민의 안전의식이 정말 필요한 현실이 아닌가 싶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불행을 초래하지 않게 사계절 기간 안전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철저한 안전의식이 필요하고 사전 사후관리가 이루어지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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