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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당국 하절기 여름철 전력수급대책 차질 없게 관리점검 통해 만전 기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7-01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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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원전가동 및 화력발전소 수력발전소, 신재생에너지생산 실태 총 점검 전력대책 세워야 하며 무조건 원전배제보다 실익과 생산코스트 여름철 전기사용량 폭증하는데 해결책제시해야 한다. 한국전력. 전력거래사업소 전력부족사태 책임지는 자세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나 한국전력 생산자 입장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안정된 전력공급이 필요하다.

고리원전, 당진화력전소 화재사건 원칙과 기본 제대로 지키지 않아 사고초래 원인이며, 안정된 전력생산과 공급의 효율화위해서는 한국전력, 전력거래사업소 통폐합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해결노력과 전력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주먹구구식 정비나 안일무사주의 팽배나 방심으로 사고발생 잦아, 대책 강구해야 하며 전력의 안정화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서는 한국 전력과 거래사업소를 통합해야 한다. 전력은 이제 국가전략상품이라고 보아야 한다. 

한시라도 정전되거나 부족사태가 초래되어서는 엄청난 사업피해와 국가안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국민의 생활불편과 불만이 제기되기 때문이다. 한국전력 정전사태로 무너진 신뢰 바로 세우고 국민 앞에 거듭나야 할 것이다. 철지난 정전으로 국민 불안 서민피해 성의 있는 자세로 나와야 하며 앞으로도 정전 발생이 우려되거나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이다. 지난번 정전사태의 경우만 보드라도 기상청 늦더위 장기 기상전망도 무시하는 한국전력 깊이 반성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본다. 다시는 전력난으로 국민들이 더위에 고통 받지 않고 땀 흘리지 않게 만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한전 측과 전력거래소측은 입이 열개라고 할 말이 없다. 대형발전소 4곳이나 멈춰놓고 전력부족하게 만들어 놓은 현실에 지난9월 15일 오후 3시 아무런 예고 없는 정전사태로 국민 불안감을 야기한 한국전력은 국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 더블어 책임을 지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해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원전사태를 교훈삼아 철저한 관리와 정비를 통하여 원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본다. 한 두 번 원전이 고장이 나거나 정전이 되었다고 원전을 페기하자는 것은 무리한 요구이며 전력을 많아 사용하는 현실에 걸 맞는 대안 없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하며 국민적 불안감을 갖지 않게 철저한 관리와 대비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한국전력에 국가의 경제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따른 전력수급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철과 추운 겨울철 전기사용이 많은 계절에는 전기 예비비율을 적정선으로 높여 안정된 전력공급을 해 나갈 수 있게 발전설비 증설과 운영에 탄력적이고 과학적인 최첨단의 기술이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원전설비 활용을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려 나가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전기는 제대로 잘 사용할 수 있게 하며 자연발생 누전율을 낮추어 나가야 하고 전기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전기소비를 효과적으로 하고 절전하며, 전력요금을 현실화 하여 전기를 아끼고 절약하는 국민적 정서와 동참 노력이 함께 이루어지기를 아울러 바란다. 또한 한국전력만이 아닌 모든 정부기관이나 부처 지방자치단체도 전력소비나 낭비를 막고 효과적이고 에너지절약노력과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전력을 사용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동참이 이루어지고 행정적인 뒷받침으로 가시적인 효과가 날수 있게 되고 다시는 관리부실이나 안일무사주의로 인한 초유의 정전사태가 발생하지 않게 만전을 기해 책임발전을 실천해 주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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