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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국민의 나라에서 N포세대(청년)에게 희망과 비전 줘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6-10 17: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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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젊은이가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바로서야 미래가 있다고 본다.
일자리 찾지 못해 애쓰는 젊은 청년들 보기에도 안타까워하고 있는 현실이다. 오늘날 이런 책임은 정부와 정치인 그리고 기성세대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본다. N포세대 살리기 위한 사회적 노력으로 “청년펀드”에 희망을 건다. 지난정권이 말을 앞세워 선 듯 앞장서 2,000만원 펀드기금에 매월 봉급에서 20%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더니 흐지부지됐다. 실천의지가 없이 말로는 어렵다는 사실이 증명됐다고 본다. 
정부 정치인 기업인 사회지도층들이 이번 젊은층 “N포세대 살리기” 희망펀드에 많이 동참하는 결단이 청년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인적자산 뿐이다. 
이제 말이나 구호가 아닌 조용한 실천으로 문재인정부가 나서 실천해야 한다. 지금 우리사회가 보통문제가 아닌 총체적 위기라고 본다. N포세대란 주거·취업·결혼·출산 등 인생의 많은 것을 포기하는 20~30대 청년층을 일컫는다 말이고 ‘88만 원 세대’나 ‘민달팽이 세대’처럼 경제적·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불안정한 청년 세대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요즘 유행하는 새로운 신조어이다. 
요즘 20대를 3포세대니, 5포세대니, 7포세대라 말하기도 하는데 인터넷뉴스에 N포세대라는 신종단어로 많이 사용하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젊은 힘든 세대를 지칭하는 말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사회 20대 아들 딸을 둘이나 두고 있는 부모로써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고 신경이 안 쓰인다고 할 수 없다. N이란 부정확수로 미래를 알 수 없는, 1/n의 n이라는 뜻이다. 결국엔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세대란 뜻이고 가슴이 아프다는 말과 일맥상통한고 본다. 젊은 세대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렵게 조성되다 무산된 미래 “청년희망펀드”가 문재인 정부에서는 반드시 성공을 할 수 있게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십시일반으로 동참하는 자세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런 운동은 한국인이기에 결심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은 정치인과 사회지도층들이 그 무엇보다 솔직하고 솔선수범해야 하고 솔직담백해야 하는 현실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다시한번 시작하여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고 “N세대 살리기” 위한 사회적 노력으로 “청년펀드”에 희망을 같고 성공할 수 있게 젊은 세대들에게 용기를 주고 살만한 사회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그리고 사회라는 사실을 심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동참하는 국민들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와 결단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창조하는 전기가 마련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희망하고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가 3년차 지향하는 정책들이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에 우리사회 전반으로 퍼져 그 온기가 골고루 우리사회에 퍼지도록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젊은이들이 사기를 잃지 않고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어 우리사회의 역할과 소임을 다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이런 일련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정신이 나아가 사회적 분위기로 확산되어 문재인정부에서 다시한번 출발하여 “N포세대 살리기” 희망펀드와 우리사회의 성장 동력을 활용하여 경제를 살리는 시너지 효과를 얻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고 나아가 우선 우리경제의 내실을 다지고 발전시킨 다음에 남.북 통일로 민족의 소원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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