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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현실에 맞고 국민정서에 맞게 119응급구호차 일원화시켜 운행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5-09 17: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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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국민의 안전과 응급구조위해 민간구조 보다 정부가 일원화 개선해야 하며 현재 민간응급구조 129와 정부 119응급구조 이원화보다 일원화 조치해야 한다고 본다. 긴급시 응급구호차량들이 119응급구호차량의 외관색깔도 2가지이고 129 사설응급구호차량의 경우는 제각각이고 싸이랜소리 제각각에 비상등도 제각각 따로국밥식의 현실은 개선되어야 한다는 국민들이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정부당국은 문제점을 알고 있지만 수수방관하거나 묵묵 무답인 경우가 아닌가 싶어 안타깝다.
초 고령화시대 현재 119 응급구호차량은 인구 10만 명에 1대 꼴로 태부족한 상황이다. 119, 129(보건복지콜센터) 등의 응급구호 이원화 체제는 시정돼야 이용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초각을 다투는 응급구호는 철저한 준비와 대비 그리고 응급처치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생명을 구하기에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사설 응급구호차량인 129의 경우 외관도 불일치하고 응급구호차량마다 싸이랜이 제각각에 규제나 규제도 없는 현실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본다. 국민들의 불편이 많다고 호소해도 당국은 수수방관이나 묵묵 무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현실이다.
응급환자 후송도 중요하지만 순간 사망자 이송 차량도 배치해야 어려움 덜 수 있다. 환자가 생존해 있지만 순간에 사망하기에 망자가 되는 순간은 순식간인데 응급구조대가 왔다가 돌아서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다고 본다. 출동했을 때 의식이 없다거나 사망이 확인되면 병원 영안실에 운구해 주는 것이 도리라고 본다.
대한민국을 마지막으로 떠나는 국민을 제대로 모실 수 있는 것은 당연지사이며, 기본이 돼야 한다. 우리나라는 예전부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한다. 우리전통과 예절에 맞게 국가행정도 뒷 따라야 한다고 본다. 누구나 응급환자나 화재 또는 사고 발생 시에는 119를 부르게 된다. 그러면 응급구호차량은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한다는 원칙으로 출동해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후송하거나 응급처치를 하게 된다.
많은 국민들이 그 혜택을 보고 있고, 오늘도 현장에서는 응급구호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하고 혼잡한 도로여건과 이용자의 폭주로 인해 현재의 응급차량 수요는 부족한 현실이다. 제대로 된 응급구호가 되면 불행을 막아 기쁨이 두 배로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도리어 슬픔이 두 배가 된다고 본다.
여기에는 또 사설 129 응급구호차량도 있다. 그들도 응급환자 발생 시나 외부로 환자를 후송할 때 한 몫을 톡톡하고 있다. 문제는 비용부담이며 너무나 허술하다는 것이다. 이용해 보고 나면 생각보다 그 비용이 비싸다고 한다. 응급구호 체계가 공공과 민간으로 이원화돼 있다.
중형병원에도 긴급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나 병원과 관련한 환자에 한정하고 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고 나면 정신이 없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리둥절하게 되고, 우선순위를 잊게 된다. 이럴 때에는 119를 호출해야 효과적인 응급조치가 이뤄지고 응급구호조치가 뒤따르게 된다. 당국에서는 문제점을 보완하여 초 고령화시대에 걸 맞는 응급구호시스템이 마련되고 이용한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응급구호대책을 강구하여 주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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