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닫기

‘동행콜’ 정상운행 위한 간담회

김나현 기자

입력 2015-04-16 18:54:49

  • 추가
  • 삭제
  • 프린트
추천
0

▲  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동행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완용)에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동행콜’의 본격운행에 앞서 관련 장애인단체장들과 실무자를 모시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15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7개단체장과 실무자 18명을 모시고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는 우리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동행콜’의 효율적 운행을 위해 교통이동지원센터의 현황설명과 더불어 시범운영 기간 동안 도출된 문제점을 상호이해와 절충 속에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갓 출발한 ‘동행콜’의 성공적인 운행을 위해 많은 조언과 주문을 아끼지 않았다
본 운행에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동행콜’4대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68명이 등록했고 270여명이 병원진료 등 다양한 용도로 ‘동행콜’을 무료로 이용했다. 한편 이번달 21일부터 정상 운행하는 ‘동행콜’은 포항시내 기본요금 1100원에 추가 km당 200원이며 또한 5000원이면 포항시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시외지역은 시외버스 요금의 2배면 대구를 포함한 경북 모든 곳을 이용할 수 있다.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콜센터를 통한 예약은 1800-9300으로 가능하며 대기차량이 있을 시 당일 2시간 전에 신청하면 당일이용도 가능하다.

이시각 BEST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