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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선도 맹모삼천지교 상기하고 실천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기자

입력 2019-05-01 17: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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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5월 新맹모삼천지교(新孟母三遷之敎)정신과 자세 교훈삼고 실천해야 하며 자녀교육 맘 놓고 시킬 수 있게 정부와 사회가 환경조성과 청소년선도에 앞장서야 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국가의 미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사회병폐에 물들고 시들어 가고 있어 안타깝다. 

新맹모삼천지교(新 孟母三遷之敎)정신과 자세 교훈삼고 실천해야 하고 청소년 선도는 말이나 구호나 지표가 아니라 현장을 살피며 실천해야만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 청소년 교육과 선도위해 新맹모삼천지교(新 孟母三遷之敎)정신과 자세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청소년 선도 말이나 구호보다 관심과 실천이 우선돼야 청소년 탈선 막는 지름길임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정부나 교육부의 청소년선도 프로그램이나 각종 조사가 현장감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은 간과해서는 안 되며 학교나 청소년들 간에 일어나고 있는 폭력이나 비리나 비행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보아야 한다. 지금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사회 청소년지도에 제일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 

학생들이 다니는 등하굣길인 학교주변 유해환경 지뢰밭, 집이나 학교 밖 나서면 사방이 사행성 오락기나 유혹 부르는 환경이 현실, 자녀교육과 지도에 어려움 많아 누구나 고민이다. 그러나 정부나 교육당국의 관심이나 지도는 현실에 부족하고 뒤 따르지 못해 한계라고 본다. 주변 환경은 청소년 성격ㆍ인격 형성에 나쁜 영향 줄 수 있어 철저한 계도와 단속 인.허가 행정 미래지향적으로 제대로 적용해야 할 것이다. 

청소년 육성과 지도는 정부당국, 지자체ㆍ교육기관, 학부모 모두가 나서 잘못된 환경과 불법사행성 오락기 퇴출과 척결운동에 나서야 주변 환경이 맑아지고 밝아질 것으로 본다. 이는 말이나 구호보다 관심과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자라나는 자녀나 청소년에 대한 투자나 관심은 많이 갖고 실천 할수록 좋다고 본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경찰서ㆍ관내학교 당국 학부모 주민 청소년 모두가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돼 탈선을 방지하고 선도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보며, 그 어느 때 보다 어른들의 관심과 배려가 우선돼야 하며 무엇보다 말보다 실천이 요구되고 있다. 학교의 주변 환경은 그 학교에서 교육받고 있는 학생의 학습효과는 물론 성격형성과 인격형성 그리고 생활태도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학교주변의 비교육적인 환경이야말로 학교교육의 효율성을 저해시키고 청소년 문제를 야기 시키는 주된 요인이 되고 나아가 범죄에 빠지게 하거나 유혹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정부와 경찰청 경찰서 관내 해당학교와 학부모 유관 단체 등이 이번 연말연시를 맞아 들뜨기 쉬운 시기에 다시한번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의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일심단결 하는 기회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실한 심정이다. 청소년 폭력은 학교 교내 폭력이나 정도가 넘는 장난은 장난이 아닌 범죄행위로 처벌받는다는 사실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관대하고 무관심했다고 본다. 우리는 신 맹모삼천지교(新 孟母三遷之敎)정신과 자세를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일부 학부모의 그릇된 치맛바람에 비유하지 말고, 진정한 마음으로 청소년을 교육시켜 건전한 환경이 이루어져 마음 놓고 안심하고 자녀교육을 시킬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하는 희망이다. 우리 모두가 자라나는 청소년지도 지도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실속이 있고 성과가 있는 연말연시만이 아닌 일년 365일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올바른 사회 환경이 된다고 본다. 우리사회 청소년 폭력예방으로 비행청소년이 없는 건전한 가정의 달이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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